안녕하세요, 유유서입니다. 책값은 ‘도서 정가제’ 때문에 할인이 안 된다고 생각하시나요? 하지만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결제 방식만 잘 써도 10~15%는 우습게 아낄 수 있습니다.
1. 교보문고 ‘바바로(바로드림)’ 서비스
오프라인 매장에서 책을 고른 뒤, 결제만 모바일 앱으로 하는 방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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혜택: 매장 가격보다 10% 저렴한 온라인 가격으로 즉시 구매하고, 현장에서 바로 책을 받아갈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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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가 할인: 앱에서 매달 배포하는 ‘출석 체크 쿠폰’이나 ‘골든타임 쿠폰’을 중복 적용하면 1,000~2,000원을 더 깎을 수 있습니다.
2. 예스24/알라딘 ‘중고서점’과 포인트 활용
새 책이 부담스럽다면 상태가 좋은 ‘최상급’ 중고 도서를 노리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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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장 방문 혜택: 중고서점 전용 앱 쿠폰을 다운로드하면 이미 저렴한 중고가에서 추가 할인이 들어갑니다. 또한, 다 읽은 책을 되팔아 ‘예치금’으로 전환해 새 책을 사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.
💡 유유서의 구매 팁
서점에 가기 전 반드시 **[해당 서점 앱의 출석 체크]**를 하세요. 매일 쌓이는 50~100원이 모여 한 달이면 커피 한 잔 값이 되고, 이는 도서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. 결제는 **[네이버페이 포인트]나 [해피머니 상품권]**을 저렴하게 충전해 사용하면 실제 지출액은 더 줄어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