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유유서입니다. 특별한 날이면 찾게 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, 하지만 메뉴판 가격을 보면 선뜻 주문하기가 조심스러워집니다. 하지만 아웃백은 멤버십 쿠폰과 통신사, 카드사 할인을 ‘3단계’로 조합하면 생각보다 훨씬 가벼운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.
오늘은 아웃백에서 10만 원어치 먹고 6~7만 원만 결제하는 ‘중복 할인 설계’의 정석을 소개해 드립니다.
1단계: ‘부메랑 멤버십’ 1만 원 선할인 받기
아웃백 방문 전날까지 반드시 해야 할 일이 ‘부메랑 멤버십’ 가입입니다.
-
부메랑 쿠폰: 매년 1회 지급되는 1만 원 할인 쿠폰입니다. 7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하며, 다른 할인과 중복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. (당일 가입은 쿠폰 발급이 안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!)
2단계: ‘통신사 멤버십’으로 15% 추가 할인
부메랑 쿠폰으로 1만 원을 먼저 깎은 후, 남은 금액에 대해 통신사 할인을 적용합니다.
-
SKT/KT 혜택: 앞서 배운 대로 등급에 따라 5~15% 할인이 적용됩니다. 아웃백은 고가의 메뉴가 많아 15% 할인만 받아도 만 원 이상의 지출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.
3단계: ‘제휴 신용카드’로 청구 할인 마무리
마지막으로 결제 수단에서 한 번 더 혜택을 챙깁니다.
-
청구 할인 카드: 삼성, 신한, 국민 등 주요 카드사 중 아웃백 10~20% 할인이 포함된 카드가 많습니다. 현장 할인이 아닌 ‘청구 할인’ 방식이라면, 앞의 두 단계(멤버십+통신사)를 모두 거친 최종 금액에서 또 한 번 할인이 들어가는 셈입니다.
💡 유유서의 구매 팁
아웃백 가성비의 핵심은 [부메랑 1만 원 쿠폰] → [통신사 15% 할인] → [제휴 카드 결제] 순서를 지키는 것입니다. 여기에 한 가지 더, 런치 타임(오후 3시 전 주문)을 이용하면 메인 메뉴 가격에 수프, 에이드, 커피까지 포함되어 가성비가 수직 상승합니다. 에이드는 다 마신 후 탄산음료로 무료 리필이 가능하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