컬리(Kurly) 첫 구매 혜택 이후에도 무료 배송과 적립금 유지하는 법

안녕하세요, 유유서입니다. ‘샛별배송’의 편리함 때문에 컬리를 이용하지만, 첫 구매 혜택(100원 딜)이 끝나고 나면 배송비와 가격대가 부담스러워 앱을 지울까 고민하게 됩니다.

오늘은 컬리 첫 구매 이벤트 이후에도 배송비 부담을 줄이고 적립금을 꾸준히 챙기는 실속 이용법을 알려드립니다.


배송비 아끼는 치트키, ‘컬리패스’ 활용하기

컬리의 무료 배송 기준은 보통 4만 원입니다. 혼자 사는 가구나 소량 구매자에게는 높은 문턱이죠.

  • 컬리패스(멤버십): 월 이용료를 내면 15,000원 이상 구매 시 무제한 무료 배송 혜택을 줍니다. 한 달에 2~3번만 시켜도 일반 배송비(3,000원)보다 이득입니다.

  • 컬리 멤버스: 최근 출시된 멤버십은 월 이용료를 내면 그만큼의 ‘적립금’으로 돌려주고 추가 할인 쿠폰을 줍니다. 사실상 매달 컬리를 이용한다면 무료 멤버십이나 다름없습니다.

‘일일 특가’와 ‘유통기한 임박’ 코너 공략

컬리 앱 메인 화면의 **’일일 특가’**는 매일 오전 11시에 업데이트됩니다.

  • 알뜰 쇼핑 코너: 유통기한이 며칠 남지 않은 프리미엄 식재료를 30~50%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. 고가의 치즈나 육가공품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.

결제 수단별 추가 적립 및 할인

  • 컬리 카드: 전용 신용/체크카드를 사용하면 결제 금액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줍니다.

  • 간편결제 프로모션: 카카오페이, 네이버페이 등과 협업하여 특정 금액 이상 결제 시 2,000~5,000원 즉시 할인을 자주 진행하니 결제 전 혜택 탭을 확인하세요.


💡 유유서의 구매 팁

컬리에서 가장 돈 아끼는 루틴은 **[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쿠폰 기다리기]**입니다. 컬리는 미결제 장바구니가 있을 때 ‘깜짝 할인 쿠폰’을 앱 푸시로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. 또한, 상품평 작성 적립금이 꽤 쏠쏠하므로, 사진 한 장과 함께 정성스러운 리뷰를 남겨 다음 쇼핑 때 현금처럼 사용하세요!

댓글 남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