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, 유유서입니다. 아침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 빵을 즐겨 찾는 분들 많으시죠? 하지만 프랜차이즈 빵집의 가격도 예전 같지 않아 매번 집어 들기가 망설여지곤 합니다.
오늘은 가장 맛있는 빵을 먹을 수 있는 시간대와, 반대로 가격을 확 낮춰서 구매할 수 있는 ‘마감 세일’ 공략법을 상세히 전해드립니다.
갓 구운 빵을 원한다면? ‘골든 타임’ 확인
대부분의 매장은 오전 7시부터 11시 사이에 순차적으로 빵을 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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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 10시~11시: 식빵, 단과자빵(단팥빵, 소보로 등)이 가장 많이 나오는 시간입니다. 따끈한 빵을 원한다면 이때가 최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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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리빵(피자빵 등): 손이 많이 가는 조리빵류는 오전 11시 이후에 주로 진열되니 참고하세요.
20~30% 저렴한 ‘마감 세일’ 노하우
당일 생산,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빵집의 특성을 이용하면 저렴한 구매가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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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 8시 이후: 폐점 2~3시간 전부터 ‘묶음 판매’나 ‘타임 세일’이 시작됩니다. 보통 3~4개의 빵을 하나로 묶어 20~30% 할인된 가격에 판매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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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달 앱 이용: ‘배달의민족’이나 ‘쿠팡이츠’의 포장 주문 탭에서 ‘마감 할인’ 품목을 확인해 보세요. 매장에 직접 가기 전 재고와 할인율을 미리 알 수 있어 편리합니다.
통신사 및 해피포인트 중복 혜택
빵집은 통신사 할인이 가장 대중화된 곳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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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시 할인: SKT, KT, LG U+ 모두 등급에 따라 1,000원당 50~100원 할인이 적용됩니다. 여기에 해피포인트(파리바게뜨)나 CJ ONE 포인트(뚜레쥬르) 적립을 병행하면 체감 가격은 더 내려갑니다.
💡 유유서의 구매 팁
가장 현명한 방법은 [마감 세일 묶음 상품]을 고른 뒤 [통신사 할인]을 적용하는 것입니다. 또한, 파리바게뜨의 ‘해피오더’나 뚜레쥬르의 앱 전용 예약 시스템을 이용하면 가끔 특정 품목을 50% 가까이 할인하는 ‘픽업 행사’를 진행하니 방문 전 앱 확인은 필수입니다!